1883년, 인천 제물포가 개항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양 문물이 밀물처럼 들어왔습니다. 그 속에는 음악도 있었습니다.
인천 근대 음악 투어는 한국 근대에 인천으로 전해진 서양 음악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인천 콘서트 챔버 단원들과 함께 인천 개항장의 유적을 탐방하며 해설을 듣고, 관련 음악 작품을 현장에서 감상하는 탐방과 공연이 융합된 프로그램입니다.
문화산책 · 칼럼
“인천 개항장은 한국에 전해진 서양 음악사의 보고이다.”
— 이승묵 인천 콘서트 챔버 대표, 「탐방과 공연으로 만나는 인천의 역사」 · 인천일보 (2024.09.05) ↗
👆 장소 아이콘을 누르면 간단한 작품 소개가 나와요
※ 한 번의 투어에 아래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됩니다.

인천 개항장 일대를 함께 걷습니다

인천에 전해진 서양 음악사를 현장에서 듣습니다

인천 콘서트 챔버의 음악을 현장에서 감상합니다

인천 근대 음악을 SP음반과 유성기로 감상합니다

탐방 코스 엽서에 스티커와 스탬프 활동을 합니다
“개항장 골목을 걸으며 듣는 해설과 연주가 하나로 이어져, 그 시대에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 👩 참가자 김○○“책으로도 알 수 없었던 인천 근대 음악을 알게 되었어요. 가족 모두 만족했어요.”
— 🧔♂️ 참가자 이○○“유적과 관련된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게 특별했습니다. 다른 지인들과 한번 더 예약했어요.”
— 👵 참가자 박○○
05 — Contact
기업 및 관공서 단체 문의를 환영합니다
inconcham@gmail.com이제 현장에서
인천 콘서트 챔버의 노래로
직접 들어볼 시간입니다.